잘 만들어 드렸는데,
그 다음이 없지 않았나요?
브랜드를 세워 드려도 고객사가 성장하지 못하면,
보여 드릴 사례도, 이어질 과업도, 다음 달 매출도 남지 않습니다.
비렉터는 납품 이후 브랜드 성장을 만듭니다.
30분 온라인 미팅으로 시작합니다
만들어 드린 브랜드가
실제로 쓰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자라지 않고, 자라지 않은 브랜드는 스튜디오에게 아무것도 남겨 주지 않습니다.
거기서 멈춥니다
로고와 컬러, 가이드까지 잘 정리해 넘겼습니다. 그런데 고객사가 그걸 쓸 사람도 시간도 없습니다. 몇 달 뒤 그 브랜드의 채널을 보면, 우리가 만든 자산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시안에서 멈춥니다
포트폴리오에 올릴 수 있는 건 예쁜 목업입니다. 그 브랜드가 어떻게 성장했는지는 쓸 수가 없습니다. 다음 고객사를 설득할 때 가장 강력한 카드가 계속 비어 있습니다.
다시 영업합니다
이번 달 매출은 이번 달에 딴 계약에서 나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그 고객사에서 나오는 수익도 끝납니다. 잘한 일이 다음 달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개발한 브랜드와 자산이 실제로 쓰이지 않는 것이 핵심 문제입니다.
자산이 쓰이지 않으면 브랜드는 자라지 않고,
자라지 않은 브랜드는 사례도 다음 과업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비렉터를 연결하면
납품 다음이 생깁니다
만든 자산이 브랜드 운영체제에 등록되고, 그 위에서 매주 콘텐츠가 나갑니다.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것
고객사가 성장하면, 그 성장이 곧 우리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수익이 매달 0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에이전시 비즈니스의 가장 큰 어려움은 실력이 아니라 수익의 불안정성입니다.
계약이 있는 달은 높고, 없는 달은 바닥입니다. 팀을 늘리기도 줄이기도 어렵습니다.
고객사가 하나씩 쌓일 때마다 바닥이 올라갑니다. 계약이 비는 달에도 들어오는 돈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수익 파트너 커미션 (고객사가 쓰는 동안 계속)
커미션 최대 1년간 20%, 비율과 정산 방식은 함께 협의합니다.
참여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고객사에 연결하시거나, 직접 쓰시거나. 둘 다 하셔도 됩니다.
브랜드를 만들어 드린 고객사에 비렉터를 연결합니다. 우리가 설계한 에셋과 레이아웃이 그 브랜드의 운영체제에 등록되고, 고객사는 그 위에서 콘텐츠를 만듭니다.
- 고객사가 구독하는 동안 커미션 지급
- 우리가 만든 자산이 계속 쓰이는 상태로 남음
- 운영 결과가 그대로 사례가 됨
콘텐츠 마케팅 대행까지 맡고 계신 팀이라면, 비렉터를 자사 생산 도구로 쓰실 수 있습니다. 고객사마다 전략과 자산이 분리된 채로 여러 브랜드를 한곳에서 운영합니다.
- 브랜드별 운영체제를 분리해 여러 고객사 동시 운영
- 대행 원가가 내려가고, 같은 인원으로 맡을 수 있는 고객사가 늘어남
- 전략과 톤이 시스템에 있으니 담당자가 바뀌어도 결과가 유지됨
팀 시트와 크레딧 규모는 별도 협의합니다.
프로젝트 자체가 달라집니다
커미션과 사례 말고도, 일하는 과정과 넘기는 결과물이 바뀝니다.
- 백지에서 자사 · 경쟁사 · 고객을 정리하던 초안 작업이 이미 끝나 있는 상태로 시작합니다
- 고객사가 확정한 전략을 문서로 받는 게 아니라 같은 화면에서 이어받습니다
- 프로젝트마다 반복하던 인터뷰와 재확인 핑퐁이 줄어듭니다
- 브리프 품질이 고객사 담당자 개인 역량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견적서에 항목으로 못 넣던 공짜 노동이 프로젝트 시작 전에 정리됩니다.
- 로고와 가이드로 끝나지 않고, 자산이 등록된 운영체제를 함께 넘깁니다
- 고객사는 받은 날부터 그 자산으로 바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 가이드 PDF가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을 납품하게 됩니다
- 납품 이후에 결과물이 어떻게 쓰이는지 눈으로 보입니다
같은 작업물인데 고객사가 체감하는 완성도가 달라집니다.
전략을 시각 언어로 번역하는 판단,
BI · 심볼 · 컬러 체계의 설계는 그대로 스튜디오의 일입니다.
비렉터가 붙이는 것은 그 앞(전략 초안)과 뒤(운영과 콘텐츠)입니다. 계약의 본체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체계적인 협업 프로세스를 제공합니다
비렉터가 스튜디오를 초대하고, 스튜디오가 브랜드를 초대합니다.
브랜드 계정의 주인은 브랜드, 그 위에서 작업하는 전문가는 스튜디오입니다.
30분 온라인 미팅으로 시작합니다. 어떤 고객사를 주로 맡고 계신지, 어느 구간에서 시간이 새는지 먼저 듣습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문의 주세요.
스튜디오 계정에서 담당 브랜드들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파트너 조건(커미션 · 정산 주기 · 계약 형태)은 이 단계에서 문서로 확정합니다.
기존에 진행 중인 고객사도, 새로 만난 고객사도 가능합니다. 이때 비렉터가 Start 티어 1개월 무료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 · 인스타그램을 연결하면 AI가 자사 · 경쟁사 · 고객 · 컨셉 전략 초안을 만듭니다. 초안을 읽고 고치는 자리에 스튜디오가 함께 앉으시면, “전문성이 없어 못 한다”가 “이 정도는 우리도 하겠다”로 바뀝니다.
확정된 전략을 같은 화면에서 받아 BI · 심볼 · 비주얼 시스템으로 연결합니다. 등록한 폰트 · 컬러 · 로고 · 레이아웃은 이후 브랜드가 만드는 모든 콘텐츠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먼저 30분만 이야기해 보시죠
영업 자료를 읽어드리는 미팅이 아닙니다.
어떤 고객사를 맡고 계신지 듣고, 맞는 조합인지 같이 판단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