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나간 이야기를,
브랜드의 한 챕터로
음성 메모 하나, 사진 한 장, 회의 중 한 마디.
비렉터 스토는 영감을 매력적인 콘텐츠로 만들고, 하나의 서사로 연결합니다.
출시 알림을 신청하시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영감은 매일 생깁니다.
콘텐츠가 되지 못할 뿐입니다.
대표님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콘텐츠가 되지 못하는 지점이 정해져 있습니다.
메모 앱, 나에게 보낸 카톡, 사진첩, 어딘가 적어둔 종이. 모아둔 것은 많은데 한곳에 없으니, 쓸 때가 되면 하나도 안 보입니다.
사진에는 사실만 남습니다. 그날 왜 그게 좋았는지, 어떤 마음으로 결정했는지는 며칠 지나면 사라집니다. 콘텐츠를 살리는 건 그 부분인데요.
범용 AI에 소재만 넣으면 매끄러운 글은 나옵니다. 다만 누가 써도 되는 글입니다. 관점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관점 없는 완전 자동화는 시간은 줄여도 가치는 낮습니다.
비렉터 스토는 관점을 대신 지어내지 않습니다. 대표님에게 물어봅니다.
두 단계면 콘텐츠가 나옵니다
영감을 노트로 만드는 단계, 노트를 채널 콘텐츠로 만드는 단계.
대표님이 손대실 곳은 각 단계에 하나씩입니다.
흩어진 영감을 콘텐츠 텍스트 소스인 노트로 만드는 단계입니다.
- 01영감 담기음성 메모 · 사진 · 회의록 · 링크를 형식 상관없이
- 02수집 · 분석받아쓰고, 읽고, 요약해 소스로 정리합니다
- 03관점 입력원본·요약에서 문장을 골라 강조하거나 코멘트를 남깁니다
- 04방향 고르기콘텐츠 카테고리 전략에 맞춘 방향 후보 중에서
- 05기획 · 노트 생성브랜드 전략을 기준으로 구성을 짜고 필요한 맥락을 채웁니다
대표님이 하실 일은 관점 남기기와 방향 선택, 그리고 맥락이 모자랄 때 짧은 질문에 답하기입니다.
완성된 노트를 채널별 콘텐츠로 바꾸는 단계입니다.
- 01노트 선택만들어 둔 콘텐츠 노트를 고릅니다
- 02채널 선택인스타그램 · 네이버 블로그
- 03콘텐츠 생성등록해 둔 브랜드 레이아웃과 에셋 위에서 만들어집니다
- 04수정 · 이미지 추가텍스트를 직접 고치고 사진을 넣습니다
- 05발행 또는 예약인스타그램은 휴대폰에서, 블로그는 PC에서 이미지를 받고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끝입니다
한 번 만든 노트는 여러 채널로 다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표시된 칸이 대표님이 직접 판단하시는 자리입니다. 나머지는 비렉터가 진행합니다.
영감이 노트가 되기까지
담기 → 정리 → 관점 → 기획. 화면에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형식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던져 넣으세요
정리해서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감하고 차에서 남긴 음성 메모, 밑줄 친 책 사진, 지난주 회의록, 저장만 해둔 유튜브 링크 — 형식이 뭐든 영감함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 음성 메모는 받아쓰고, 도서 사진은 페이지 전체를 읽어 텍스트로 옮깁니다
- 유튜브 링크는 영상 스크립트를 만들고, 회의록은 원문 그대로 가져옵니다
- 형식이 다른 조각들이 모두 텍스트 원본으로 정리됩니다
- 그 원본을 다시 읽고 분석해 요약·분석본을 만듭니다. 관점을 남기실 때 보시는 화면입니다
- 지금 쓸 게 아니어도 됩니다. 담아만 두면 나중에 소스로 꺼내 씁니다
오늘 담은 영감
파일을 고르거나 형식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담기만 하면 나머지는 감독이 합니다.
AI가 관점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대표님에게 받아 갑니다
분석이 끝나면 원본과 요약을 탭으로 오가며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담긴 문장을 클릭하거나 원하는 부분을 드래그하면 그 자리에서 강조하거나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그 한 줄이 들어간 순간, 글은 누구나 쓸 수 있는 글에서 이 브랜드만 쓸 수 있는 글이 됩니다.
- 문장 클릭 또는 드래그 → 강조 표시는 바로, 코멘트는 한 줄 적으면 주석으로 남습니다
- 소재는 AI가 정리하고, 관점은 대표님이 넣습니다
- 남기신 주석은 이번 콘텐츠에 쓰이고, 브랜드 전략에도 반영됩니다
- 대표님이 직접 쓰신 텍스트 소스라면 이 단계는 건너뜁니다. 이미 관점이 들어 있으니까요
마감하고 원두가 조금 남았는데, 그냥 버리기가 좀 그래서 챙겨 뒀습니다.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날 못 만난 손님이 생각나서였습니다.강조
다음 주부터는 남은 만큼만 따로 담아 두려고 합니다.
이건 '그날 만든 만큼만 판다'는 우리 원칙이랑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여기서 남긴 한 줄이 이번 콘텐츠와 다음 콘텐츠를 동시에 바꿉니다.
방향만 고르시면
노트까지 이어집니다
기획도, 부족한 근거를 채우는 것도 비렉터가 합니다.
대표님이 손대실 곳은 방향을 고르는 한 번입니다.
한 번의 선택으로
콘텐츠 노트가 완성됩니다
담긴 소스와 남기신 주석을 근거로, 콘텐츠 카테고리 전략에 맞는 방향 후보를 뽑아 드립니다. 하나를 고르시면 구성을 짜고, 모자란 근거를 채우고, 콘텐츠 노트까지 만들어 둡니다.
- 방향성 도출 — 브랜드 콘텐츠 카테고리 전략에 맞는 후보를 제안합니다
- 구조 기획 — 고른 방향으로 읽히도록 도입·전개·마무리를 설계합니다
- 맥락 보강 — 근거가 모자란 곳은 보유 자료와 웹에서 찾아 채웁니다
- 그래도 부족하면 짧게 여쭤봅니다. 답해 주신 내용이 그대로 노트에 들어갑니다
- 결과물은 채널에 얹기 전 단계인 콘텐츠 노트입니다. 수정하고 확정하시면 끝입니다
방향 후보 — 콘텐츠 카테고리 전략 기준
남은 원두는 보통 얼마나 나오나요?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콘텐츠를 만드는 게 아니라,
AI와 영감을 함께 고도화합니다.
대표님은 영감·관점·결정을, AI는 편집·반복·채널 가공을.
노트 하나로
채널 맞춤형 콘텐츠 가공
각 채널에서 성과를 만들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로 가공합니다.
노트 하나로
채널 맞춤형으로, 브랜드스럽게
같은 노트에서 채널마다 다른 콘텐츠가 나옵니다. 길게 읽히는 채널은 길게, 짧게 끊어야 하는 채널은 짧게. 채널 문법만 다를 뿐, 관점과 목소리는 같은 곳에서 나옵니다.
- 채널 특성에 맞게 길이·구성·형식을 바꿔 만듭니다
- 등록해 둔 폰트·컬러·로고와 콘텐츠 레이아웃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 발행 전 초안입니다. 고쳐서 올리시면 그 수정이 다시 학습됩니다
- 승인 없이 자동 발행되지 않습니다
- 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 인스타그램, 쓰레드 · 링크드인 · 틱톡 등 추가 예정입니다
노트 — 남은 원두를 그냥 버리지 않는 이유
네이버 블로그 초안 미리보기
오늘 만든 만큼만 팝니다 — 남은 원두를 두고 하는 고민
채널은 여럿, 관점은 하나. 어디서 봐도 같은 브랜드로 읽힙니다.
지금 올리거나,
날짜를 잡아 두거나
완성된 콘텐츠는 한곳에서 관리됩니다. 무엇이 대기 중이고 무엇이 언제 나가는지가 한 화면에 보입니다. 정하실 것은 지금 올릴지, 언제 올릴지 둘뿐입니다.
- 발행 대기 · 예약 · 발행 완료가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 인스타그램은 휴대폰에서 이미지를 받고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끝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는 PC에서 같은 방식으로 한 번에 올립니다
- 채널 앱을 오가며 복사·붙여넣기를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 승인 없이 자동 발행되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 이미지 8장 받기 · 본문 복사 두 번이면 게시가 끝납니다.
앱을 오가며 다시 편집할 일이 없습니다. 받고, 붙여넣고, 올리기.
흩어지는가, 쌓이는가
속도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한 달 뒤에 무엇이 남는지로 비교합니다.
| 비교 축 | 콘텐츠를 만들어 주는 도구 | 비렉터 스토 |
|---|---|---|
| 시작점 | 지난 게시물과 예시 문장 | 브랜드 전략과 5C |
| 영감 처리 | 넣은 만큼만 처리합니다 | 관점을 받아 고도화합니다 |
| 산출 단위 | 게시물 1건 | 영감 1개 → 채널별 N개 |
| 발행 이후 | 목록에 쌓입니다 | 챕터로 묶여 서사가 됩니다 |
| 다음 달 | 다시 0에서 시작합니다 | 쌓인 서사 위에서 시작합니다 |
| 일 년 뒤 | 게시물이 늘어나 있습니다 | 브랜드가 쌓여 있습니다 |
다른 도구는 다른 게시물을 흉내 냅니다.
비렉터 스토는 당신의 브랜드 전략에서 콘텐츠를 만듭니다.
흉내는 원본이 흔들리면 같이 흔들립니다. 전략에서 나온 콘텐츠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비렉터 스토가 브랜드 운영체제(AI Brand OS) 위에서 작동하는 이유입니다.
오늘 지나간 이야기부터
쌓기 시작하세요.
사전 신청하시면 정식 출시 시 Start 플랜을 1개월 무료로 드립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